국민의힘, 산불 피해 1차 성금 3억 원 전달

입력 2025.04.03 (10:11) 수정 2025.04.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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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경북·경남·울산 지역 산불 피해와 관련해 국회의원과 당원 등이 모은 1차 성금 3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등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만나 경북·경남·울산 산불 피해와 관련한 일상 회복 1차 지원금 3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1,000만 원, 권성동 원내대표·김상훈 정책위의장·이양수 사무총장은 각 500만 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이 100만 원 이상 특별당비 모금에 동참했다"며 "총 1억 7,600만 원이 모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신 수석대변인은 "당원들이 모아주신 성금도 1억 5,000만 원을 돌파했다"며 "1차 전달식에서 3억 원을 기부하고, 오는 6일까지 모금액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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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산불 피해 1차 성금 3억 원 전달
    • 입력 2025-04-03 10:11:29
    • 수정2025-04-03 10:47:41
    정치
국민의힘은 경북·경남·울산 지역 산불 피해와 관련해 국회의원과 당원 등이 모은 1차 성금 3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등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만나 경북·경남·울산 산불 피해와 관련한 일상 회복 1차 지원금 3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1,000만 원, 권성동 원내대표·김상훈 정책위의장·이양수 사무총장은 각 500만 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이 100만 원 이상 특별당비 모금에 동참했다"며 "총 1억 7,600만 원이 모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신 수석대변인은 "당원들이 모아주신 성금도 1억 5,000만 원을 돌파했다"며 "1차 전달식에서 3억 원을 기부하고, 오는 6일까지 모금액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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