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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title=그린란드 녹지화로 지하 메탄 배출…빙하 녹아 해수면 상승, orderSeq=1, url=/news/pc/view/view.do?ncd=7889807, reporterName=김귀수, subTitle=, subUrl=, mobileTitle=그린란드 녹지화로 지하 메탄 배출…빙하 녹아 해수면 상승, imgUrl=/data/news/2024/02/14/20240214_zlQX1c.jpg, imgDesc=, vodUrl=, itemIcon=, originCode=7889807, serviceTime=2024-02-14 15:59:09, contents=지구 기온의 상승으로 북극 근처 그린란드의 동토가 식생지와 습지로 변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현지 시각 13일 보도했습니다. 영국 리즈대의 조너선 캐리...}, {title=[기후는 말한다] “서식지 옮기는 야생동물 22% 멸종 위기”, orderSeq=2, url=/news/pc/view/view.do?ncd=7889697, reporterName=KBS, subTitle=뉴스 12, subUrl=/vod/program.do?bcd=0009, mobileTitle=[기후는 말한다] “서식지 옮기는 야생동물 22% 멸종 위기”, imgUrl=/data/news/2024/02/14/20240214_GhgeS1.jpg, imgDesc=, vodUrl=/newsmp4/news12/2024/02/14/500k/210_7889697.mp4, itemIcon=, originCode=7889697, serviceTime=2024-02-14 12:29:02, contents=기후 환경 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서식지를 옮겨가며 사는 이동성 야생동물이 다섯 종 가운데 한 종 꼴로 멸종 위기에 처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유엔환경계획 보고서에 따르면, ...}, {title=호주 남부 폭염…“2020년 대산불 이후 가장 위험”, orderSeq=3, url=/news/pc/view/view.do?ncd=7888654, reporterName=김귀수, subTitle=, subUrl=, mobileTitle=호주 남부 폭염…“2020년 대산불 이후 가장 위험”, imgUrl=/data/news/2024/02/13/20240213_3TvUD4.jpg, imgDesc=, vodUrl=, itemIcon=, originCode=7888654, serviceTime=2024-02-13 13:53:31, contents=남반구 호주의 기온이 치솟으며 2020년 발생한 대형 산불 ‘블랙 서머’ 이후 가장 위험한 상황이라는 진단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지 시각 13일 호주 AAP 통신 등에 따르면 빅토...}, {title=‘남자친구 경기 보려고’ 스위프트 전용기로 ‘탄소 배출 폭탄’ 논란, orderSeq=4, url=/news/pc/view/view.do?ncd=7888037, reporterName=박혜진, subTitle=, subUrl=, mobileTitle=‘남자친구 경기 보려고’ 스위프트 전용기로 ‘탄소 배출 폭탄’ 논란, imgUrl=/data/news/2024/02/12/20240212_WK3WqX.jpg, imgDesc=, vodUrl=, itemIcon=, originCode=7888037, serviceTime=2024-02-12 19:04:51, contents=세계적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남자친구가 출전한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경기를 보러 월드투어 도중 전용기를 타고 하늘길을 오가는 과정에서 추가로 배출한 탄소가 약 90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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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 스토리맵[{title=역대 한반도 태풍, orderSeq=1, url=https://storymaps.arcgis.com/stories/aace7d0bd054461698b66a2227f45afc?header=false, reporterName=, subTitle=역대 태풍 모아보기, subUrl=https://storymaps.arcgis.com/stories/aace7d0bd054461698b66a2227f45afc?header=false, mobileTitle=역대 태풍 모아보기, imgUrl=/data/layer/climatesaysGIS/2023/04/20230425_QeoNIW.png, imgDesc=, vodUrl=, itemIcon=, originCode=, serviceTime=, contents=}, {title=홍수 위험 지도, orderSeq=2, url=https://kbs-agol.maps.arcgis.com/apps/Compare/index.html?appid=9d01397e862b4b41b5a3ddd5500db6f5, reporterName=, subTitle=홍수 위험 지도, subUrl=https://kbs-agol.maps.arcgis.com/apps/Compare/index.html?appid=9d01397e862b4b41b5a3ddd5500db6f5, mobileTitle=홍수 위험 지도, imgUrl=/data/layer/climatesaysGIS/2023/04/20230425_eLPOsi.png, imgDesc=, vodUrl=, itemIcon=, originCode=, serviceTime=, contents=}, {title=‘공항·철창’…작은 단서가 한파 속 치매 노인 살렸다, orderSeq=3, url=https://kbs-agol.maps.arcgis.com/apps/dashboards/5b9638f7e2ac4cc7be1f2bb147704691, reporterName=, subTitle=미세먼지 , subUrl=https://kbs-agol.maps.arcgis.com/apps/dashboards/d7a6d65585b044b580d7fa1ee33fde44, mobileTitle=미세먼지, imgUrl=/data/layer/climatesaysGIS/2023/04/20230425_IgbzAs.png, imgDesc=, vodUrl=, itemIcon=, originCode=, serviceTime=, contents=}, {title=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첫날 7만 1천 명 사용…“누적 판매 20만 장 넘어”, orderSeq=4, url=/news/pc/view/view.do?ncd=7876963, reporterName=김민혁, subTitle=탄소중립, subUrl=/news/list.do?mcd=1118, mobileTitle=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첫날 7만 1천 명 사용…“누적 판매 20만 장 넘어”, imgUrl=/data/news/2024/01/28/20240128_JqIl8D.jpg, imgDesc=, vodUrl=, itemIcon=, originCode=7876963, serviceTime=2024-01-28 16:21:43, contents=기후동행카드 운영 첫날인 어제 하루 동안 약 7만 명 넘는 시민이 카드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어제(27일) 새벽 4시 첫차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기후동행카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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