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황선우 잡은 18살 김영범…모두 놀란 남자 100m 풀영상

입력 2025.03.2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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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18살 신예 김영범이 강원특별자치도청 선배인 월드 스타 황선우를 압도하며 우승했습니다. 말 그대로 이변의 레이스였습니다. 김영범은 50m 턴부터 선두로 치고 나오더니 놀라운 스퍼트로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출전권까지 획득한 김영범은 노랗게 물들인 머리, 195cm의 큰 키, 윙스팬 216cm, "봤지?"라는 전광판 자기소개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황성우, 김우민 등 세계적인 선수를 보유한 한국 수영은 김영범이라는 새로운 대형 유망주의 등장으로 더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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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3-28 14: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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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18살 신예 김영범이 강원특별자치도청 선배인 월드 스타 황선우를 압도하며 우승했습니다. 말 그대로 이변의 레이스였습니다. 김영범은 50m 턴부터 선두로 치고 나오더니 놀라운 스퍼트로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출전권까지 획득한 김영범은 노랗게 물들인 머리, 195cm의 큰 키, 윙스팬 216cm, "봤지?"라는 전광판 자기소개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황성우, 김우민 등 세계적인 선수를 보유한 한국 수영은 김영범이라는 새로운 대형 유망주의 등장으로 더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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