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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코로나19 규제 완화로 오프로드 차량 2천여 대 모여 축제
입력 2021.06.16 (10:56) 수정 2021.06.16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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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들이 거대한 바퀴로 모래 먼지를 일으키며 달려나갑니다.

흙탕길을 빠져나갈 때 진흙이 튀는 일은 예산데요,

헝가리 남서부 소모기 마을의 비포장 도로를 따라 오프로드 차량 경주가 펼쳐졌습니다.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되면서 행사가 가능해진건데요.

이번 축제는 35년 축제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열려 2천여 대의 차량이 참가했습니다.

1980년대 독일의 숲에서 운전이 금지됐을 당시 독일의 오프로드 애호가들이 헝가리 시골에 모여 운전을 했던 게 축제의 시초입니다.

사흘간 열린 이 축제에는 1만 5천여 명이 몰려 개조한 오프로드 차량 운전과 진흙 목욕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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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6-16 10:56:54
    • 수정2021-06-16 11:02:04
    지구촌뉴스
자동차들이 거대한 바퀴로 모래 먼지를 일으키며 달려나갑니다.

흙탕길을 빠져나갈 때 진흙이 튀는 일은 예산데요,

헝가리 남서부 소모기 마을의 비포장 도로를 따라 오프로드 차량 경주가 펼쳐졌습니다.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되면서 행사가 가능해진건데요.

이번 축제는 35년 축제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열려 2천여 대의 차량이 참가했습니다.

1980년대 독일의 숲에서 운전이 금지됐을 당시 독일의 오프로드 애호가들이 헝가리 시골에 모여 운전을 했던 게 축제의 시초입니다.

사흘간 열린 이 축제에는 1만 5천여 명이 몰려 개조한 오프로드 차량 운전과 진흙 목욕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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