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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 “60~64세 접종 사전예약 첫날 73.1만 명 예약” - 5월 14일 오후 브리핑
입력 2021.05.14 (15:51)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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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시작된 60~64세 백신 접종 사전예약이 첫날 73만 1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4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어제 하루 60~74세 총 예약자는 112만 2천 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60대 이상 고령층이 코로나에 감염되면 100명 중 5명은 사망으로 이어질 정도로 치명적이지만, 혈소판 감소성 희귀혈전증 같은 부작용은 100명당 0.001명 정도라며 예방접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현저히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60~64세와 같이 사전예약이 시작된,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1·2학년) 교사 및 돌봄 인력의 경우 예약 첫날 45.8%인 15.7만 명이 예약을 완료했으며 이들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6월 7일부터 접종을 받게 됩니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의료기관 어느 곳에서나 접종할 수 있으므로 더 편리하고 가까운 곳을 선택해 사전예약을 한 뒤 접종을 받으면 됩니다.

온라인 누리집을 통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은 24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약(대리) 인의 인증만으로도 대리예약이 가능하므로 자녀분들이 부모님들의 접종 일정을 챙길 것을 당부했습니다.

자세한 브리핑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 [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 “60~64세 접종 사전예약 첫날 73.1만 명 예약” - 5월 14일 오후 브리핑
    • 입력 2021-05-14 15: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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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시작된 60~64세 백신 접종 사전예약이 첫날 73만 1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4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어제 하루 60~74세 총 예약자는 112만 2천 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60대 이상 고령층이 코로나에 감염되면 100명 중 5명은 사망으로 이어질 정도로 치명적이지만, 혈소판 감소성 희귀혈전증 같은 부작용은 100명당 0.001명 정도라며 예방접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현저히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60~64세와 같이 사전예약이 시작된,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1·2학년) 교사 및 돌봄 인력의 경우 예약 첫날 45.8%인 15.7만 명이 예약을 완료했으며 이들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6월 7일부터 접종을 받게 됩니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의료기관 어느 곳에서나 접종할 수 있으므로 더 편리하고 가까운 곳을 선택해 사전예약을 한 뒤 접종을 받으면 됩니다.

온라인 누리집을 통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은 24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약(대리) 인의 인증만으로도 대리예약이 가능하므로 자녀분들이 부모님들의 접종 일정을 챙길 것을 당부했습니다.

자세한 브리핑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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