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직원들, 김성훈 차장 보직 사퇴 요구하는 연판장 돌려
입력 2025.04.10 (10:10)
수정 2025.04.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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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경호처 직원들이 김성훈 경호처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연판장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판장에는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은 대통령의 신임을 등에 업고 경호처를 사조직화했으며 직권 남용 등 갖은 불법 행위를 자행해 조직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는 비판 등이 포함됐습니다.
7백여 명의 경호처 직원 중 상당수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호처에서 수뇌부 퇴진을 요구하는 연판장이 돈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런 가운데 경호처는 윤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내부 기밀을 유출했다는 혐의로 지난 1월 대기 발령한 간부의 해임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제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연판장에는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은 대통령의 신임을 등에 업고 경호처를 사조직화했으며 직권 남용 등 갖은 불법 행위를 자행해 조직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는 비판 등이 포함됐습니다.
7백여 명의 경호처 직원 중 상당수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호처에서 수뇌부 퇴진을 요구하는 연판장이 돈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런 가운데 경호처는 윤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내부 기밀을 유출했다는 혐의로 지난 1월 대기 발령한 간부의 해임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제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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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호처 직원들, 김성훈 차장 보직 사퇴 요구하는 연판장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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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10 10:10:35
- 수정2025-04-10 10:20:21

대통령경호처 직원들이 김성훈 경호처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연판장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판장에는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은 대통령의 신임을 등에 업고 경호처를 사조직화했으며 직권 남용 등 갖은 불법 행위를 자행해 조직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는 비판 등이 포함됐습니다.
7백여 명의 경호처 직원 중 상당수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호처에서 수뇌부 퇴진을 요구하는 연판장이 돈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런 가운데 경호처는 윤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내부 기밀을 유출했다는 혐의로 지난 1월 대기 발령한 간부의 해임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제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연판장에는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은 대통령의 신임을 등에 업고 경호처를 사조직화했으며 직권 남용 등 갖은 불법 행위를 자행해 조직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는 비판 등이 포함됐습니다.
7백여 명의 경호처 직원 중 상당수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호처에서 수뇌부 퇴진을 요구하는 연판장이 돈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런 가운데 경호처는 윤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내부 기밀을 유출했다는 혐의로 지난 1월 대기 발령한 간부의 해임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제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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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준 기자 hjni1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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