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춘천에서 교통사고 잇따라
입력 2025.04.05 (21:28)
수정 2025.04.0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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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오후 12시 55분 원주시 소초면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전신주를 들이받아 버스에 타고 있던 72살 박 모 씨와 39살 최 모 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5일) 오전 7시 20분쯤에는 춘천시 신동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SUV와 승용차를 잇따라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50살 홍 모 씨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5일) 오전 7시 20분쯤에는 춘천시 신동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SUV와 승용차를 잇따라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50살 홍 모 씨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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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춘천에서 교통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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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5 21:28:53
- 수정2025-04-05 22:10:11

오늘(5일) 오후 12시 55분 원주시 소초면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전신주를 들이받아 버스에 타고 있던 72살 박 모 씨와 39살 최 모 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5일) 오전 7시 20분쯤에는 춘천시 신동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SUV와 승용차를 잇따라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50살 홍 모 씨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5일) 오전 7시 20분쯤에는 춘천시 신동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SUV와 승용차를 잇따라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50살 홍 모 씨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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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영 기자 mercy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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