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덕수 총리, 대통령 선거일 신속하게 공표하라”
입력 2025.04.05 (15:46)
수정 2025.04.0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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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향해 “대통령 선거일을 신속하게 공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오늘(5일) 논평을 내고 “아무리 늦어도 국무회의가 열리는 다음 주 화요일에는 공표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덕수 총리가 내란 대행이라는 불명예를 스스로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노 원내대변인은 “여당이 사라졌으니 국회, 특히 제1당인 민주당과 적극적인 정책협의를 통해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라”며 “실효성 있는 추경안을 만들어 국회에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검찰, 즉시 윤석열 재구속해야”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윤석열의 파면이 결정됐으나 제대로 된 수사는 시작도 못 했다”며 “수사 정상화의 시작은 윤석열 재구속과 김건희 소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어제 헌법재판소 판결로 윤석열의 내란 행위가 처음부터 끝까지 위헌과 위법이었다는 사실이 명백히 확인됐다”며 “검찰은 당장 윤석열 재구속에 나서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이 검찰의 운명을 결정할 마지막 기회임을 명심하라”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오늘(5일) 논평을 내고 “아무리 늦어도 국무회의가 열리는 다음 주 화요일에는 공표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덕수 총리가 내란 대행이라는 불명예를 스스로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노 원내대변인은 “여당이 사라졌으니 국회, 특히 제1당인 민주당과 적극적인 정책협의를 통해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라”며 “실효성 있는 추경안을 만들어 국회에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검찰, 즉시 윤석열 재구속해야”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윤석열의 파면이 결정됐으나 제대로 된 수사는 시작도 못 했다”며 “수사 정상화의 시작은 윤석열 재구속과 김건희 소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어제 헌법재판소 판결로 윤석열의 내란 행위가 처음부터 끝까지 위헌과 위법이었다는 사실이 명백히 확인됐다”며 “검찰은 당장 윤석열 재구속에 나서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이 검찰의 운명을 결정할 마지막 기회임을 명심하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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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한덕수 총리, 대통령 선거일 신속하게 공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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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5 15:46:16
- 수정2025-04-05 16:10:15

더불어민주당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향해 “대통령 선거일을 신속하게 공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오늘(5일) 논평을 내고 “아무리 늦어도 국무회의가 열리는 다음 주 화요일에는 공표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덕수 총리가 내란 대행이라는 불명예를 스스로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노 원내대변인은 “여당이 사라졌으니 국회, 특히 제1당인 민주당과 적극적인 정책협의를 통해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라”며 “실효성 있는 추경안을 만들어 국회에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검찰, 즉시 윤석열 재구속해야”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윤석열의 파면이 결정됐으나 제대로 된 수사는 시작도 못 했다”며 “수사 정상화의 시작은 윤석열 재구속과 김건희 소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어제 헌법재판소 판결로 윤석열의 내란 행위가 처음부터 끝까지 위헌과 위법이었다는 사실이 명백히 확인됐다”며 “검찰은 당장 윤석열 재구속에 나서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이 검찰의 운명을 결정할 마지막 기회임을 명심하라”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오늘(5일) 논평을 내고 “아무리 늦어도 국무회의가 열리는 다음 주 화요일에는 공표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덕수 총리가 내란 대행이라는 불명예를 스스로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노 원내대변인은 “여당이 사라졌으니 국회, 특히 제1당인 민주당과 적극적인 정책협의를 통해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라”며 “실효성 있는 추경안을 만들어 국회에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검찰, 즉시 윤석열 재구속해야”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윤석열의 파면이 결정됐으나 제대로 된 수사는 시작도 못 했다”며 “수사 정상화의 시작은 윤석열 재구속과 김건희 소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어제 헌법재판소 판결로 윤석열의 내란 행위가 처음부터 끝까지 위헌과 위법이었다는 사실이 명백히 확인됐다”며 “검찰은 당장 윤석열 재구속에 나서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이 검찰의 운명을 결정할 마지막 기회임을 명심하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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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원 기자 pcb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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