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탄핵은 이미 과거…제7공화국 선진대국시대 열어야”
입력 2025.04.05 (10:24)
수정 2025.04.0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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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이미 ‘과거’라며 조기 대선 출마를 사실상 선언했습니다.
홍 시장은 오늘(5일) 자신의 SNS에 “치유의 시간은 하루면 족하고 우리는 다시 일어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홍 시장은 “탄핵 반대의 그 열정을 차기 대선으로 모아야 한다”면서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은 갈등과 분열이 없는 국민통합의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권교체, 정권 연장의 상투적인 진영논리의 틀을 벗어나 전혀 새로운 대한민국, 공존 공영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덧붙였습니다.
홍 시장은 “조국 근대화, 민주화를 넘어 선진국 시대까지 질주해 온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도약해서 대한민국 100년 미래 제7공화국, 선진대국시대를 열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홍 시장은 “30여 년 정치 인생의 마지막 사명으로 생각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왔다”면서 “다음 주부터 그 절차를 차례로 밟아 국민 여러분 앞에 다시 서겠다”고 적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홍 시장은 오늘(5일) 자신의 SNS에 “치유의 시간은 하루면 족하고 우리는 다시 일어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홍 시장은 “탄핵 반대의 그 열정을 차기 대선으로 모아야 한다”면서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은 갈등과 분열이 없는 국민통합의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권교체, 정권 연장의 상투적인 진영논리의 틀을 벗어나 전혀 새로운 대한민국, 공존 공영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덧붙였습니다.
홍 시장은 “조국 근대화, 민주화를 넘어 선진국 시대까지 질주해 온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도약해서 대한민국 100년 미래 제7공화국, 선진대국시대를 열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홍 시장은 “30여 년 정치 인생의 마지막 사명으로 생각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왔다”면서 “다음 주부터 그 절차를 차례로 밟아 국민 여러분 앞에 다시 서겠다”고 적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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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탄핵은 이미 과거…제7공화국 선진대국시대 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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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5 10:24:39
- 수정2025-04-05 10:26:39

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이미 ‘과거’라며 조기 대선 출마를 사실상 선언했습니다.
홍 시장은 오늘(5일) 자신의 SNS에 “치유의 시간은 하루면 족하고 우리는 다시 일어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홍 시장은 “탄핵 반대의 그 열정을 차기 대선으로 모아야 한다”면서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은 갈등과 분열이 없는 국민통합의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권교체, 정권 연장의 상투적인 진영논리의 틀을 벗어나 전혀 새로운 대한민국, 공존 공영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덧붙였습니다.
홍 시장은 “조국 근대화, 민주화를 넘어 선진국 시대까지 질주해 온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도약해서 대한민국 100년 미래 제7공화국, 선진대국시대를 열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홍 시장은 “30여 년 정치 인생의 마지막 사명으로 생각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왔다”면서 “다음 주부터 그 절차를 차례로 밟아 국민 여러분 앞에 다시 서겠다”고 적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홍 시장은 오늘(5일) 자신의 SNS에 “치유의 시간은 하루면 족하고 우리는 다시 일어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홍 시장은 “탄핵 반대의 그 열정을 차기 대선으로 모아야 한다”면서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은 갈등과 분열이 없는 국민통합의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권교체, 정권 연장의 상투적인 진영논리의 틀을 벗어나 전혀 새로운 대한민국, 공존 공영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덧붙였습니다.
홍 시장은 “조국 근대화, 민주화를 넘어 선진국 시대까지 질주해 온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도약해서 대한민국 100년 미래 제7공화국, 선진대국시대를 열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홍 시장은 “30여 년 정치 인생의 마지막 사명으로 생각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왔다”면서 “다음 주부터 그 절차를 차례로 밟아 국민 여러분 앞에 다시 서겠다”고 적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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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민 기자 young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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