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
입력 2025.04.04 (14:20)
수정 2025.04.0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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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으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는 서면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오늘(4일)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따로 내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오늘(4일)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따로 내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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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전 대통령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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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14:20:13
- 수정2025-04-04 14:26:28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으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는 서면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오늘(4일)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따로 내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오늘(4일)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따로 내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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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준 기자 hjni1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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