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대통령실 ‘충격’…이 시각 대통령실
입력 2025.04.04 (12:11)
수정 2025.04.0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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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헌재 인용 선고로 윤석열 대통령은 즉시 대통령직에서 파면됐습니다.
대통령실은 충격에 빠진 모습입니다.
현장 기자 연결합니다.
이현준 기자, 윤 대통령이나 대통령실이 입장을 밝혔습니까?
[리포트]
아직입니다.
윤 전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발표할지는 불확실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탄핵 인용 직후엔 침묵했고, 사저로 이동한 후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았던 대통령실은 충격에 휩싸인 분위깁니다.
대통령실 내부에선 내심 기각이나 각하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게 사실입니다.
선고 직후부터 참모진들은 취재진 연락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 탄핵에 따른 후속 절차 진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방금 전 용산 대통령실에 걸려있던 봉황기를 내렸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자연인 신분으로 변호인단의 조력을 받으면서 내란죄 형사 재판을 대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저는 떠나야 합니다.
다만 사저 정비나 경호 문제로 며칠 더 관저에 머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탄핵이 인용된 지 이틀 후에 삼성동 사저로 이동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나 대통령실 입장이 나오는 대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대통령실에서 KBS 뉴스 이현준입니다.
촬영기자:김한빈/영상편집:김은주
헌재 인용 선고로 윤석열 대통령은 즉시 대통령직에서 파면됐습니다.
대통령실은 충격에 빠진 모습입니다.
현장 기자 연결합니다.
이현준 기자, 윤 대통령이나 대통령실이 입장을 밝혔습니까?
[리포트]
아직입니다.
윤 전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발표할지는 불확실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탄핵 인용 직후엔 침묵했고, 사저로 이동한 후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았던 대통령실은 충격에 휩싸인 분위깁니다.
대통령실 내부에선 내심 기각이나 각하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게 사실입니다.
선고 직후부터 참모진들은 취재진 연락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 탄핵에 따른 후속 절차 진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방금 전 용산 대통령실에 걸려있던 봉황기를 내렸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자연인 신분으로 변호인단의 조력을 받으면서 내란죄 형사 재판을 대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저는 떠나야 합니다.
다만 사저 정비나 경호 문제로 며칠 더 관저에 머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탄핵이 인용된 지 이틀 후에 삼성동 사저로 이동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나 대통령실 입장이 나오는 대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대통령실에서 KBS 뉴스 이현준입니다.
촬영기자:김한빈/영상편집: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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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인용 선고로 윤석열 대통령은 즉시 대통령직에서 파면됐습니다.
대통령실은 충격에 빠진 모습입니다.
현장 기자 연결합니다.
이현준 기자, 윤 대통령이나 대통령실이 입장을 밝혔습니까?
[리포트]
아직입니다.
윤 전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발표할지는 불확실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탄핵 인용 직후엔 침묵했고, 사저로 이동한 후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았던 대통령실은 충격에 휩싸인 분위깁니다.
대통령실 내부에선 내심 기각이나 각하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게 사실입니다.
선고 직후부터 참모진들은 취재진 연락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 탄핵에 따른 후속 절차 진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방금 전 용산 대통령실에 걸려있던 봉황기를 내렸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자연인 신분으로 변호인단의 조력을 받으면서 내란죄 형사 재판을 대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저는 떠나야 합니다.
다만 사저 정비나 경호 문제로 며칠 더 관저에 머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탄핵이 인용된 지 이틀 후에 삼성동 사저로 이동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나 대통령실 입장이 나오는 대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대통령실에서 KBS 뉴스 이현준입니다.
촬영기자:김한빈/영상편집:김은주
헌재 인용 선고로 윤석열 대통령은 즉시 대통령직에서 파면됐습니다.
대통령실은 충격에 빠진 모습입니다.
현장 기자 연결합니다.
이현준 기자, 윤 대통령이나 대통령실이 입장을 밝혔습니까?
[리포트]
아직입니다.
윤 전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발표할지는 불확실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탄핵 인용 직후엔 침묵했고, 사저로 이동한 후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았던 대통령실은 충격에 휩싸인 분위깁니다.
대통령실 내부에선 내심 기각이나 각하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게 사실입니다.
선고 직후부터 참모진들은 취재진 연락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 탄핵에 따른 후속 절차 진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방금 전 용산 대통령실에 걸려있던 봉황기를 내렸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자연인 신분으로 변호인단의 조력을 받으면서 내란죄 형사 재판을 대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저는 떠나야 합니다.
다만 사저 정비나 경호 문제로 며칠 더 관저에 머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탄핵이 인용된 지 이틀 후에 삼성동 사저로 이동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나 대통령실 입장이 나오는 대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대통령실에서 KBS 뉴스 이현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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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준 기자 hjni1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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