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찰 버스 유리창 파손’ 집회 참가자 1명 현행범 체포

입력 2025.04.04 (12:05) 수정 2025.04.0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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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직후 경찰 버스 유리창을 곤봉으로 부순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 1명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오늘(4일) 오전 11시 반쯤,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 5번 출구에서 주차돼 있던 경찰 미니버스 유리창을 곤봉으로 부순 남성을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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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경찰 버스 유리창 파손’ 집회 참가자 1명 현행범 체포
    • 입력 2025-04-04 12:05:38
    • 수정2025-04-04 12:08:01
    사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직후 경찰 버스 유리창을 곤봉으로 부순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 1명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오늘(4일) 오전 11시 반쯤,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 5번 출구에서 주차돼 있던 경찰 미니버스 유리창을 곤봉으로 부순 남성을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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