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도 속보 등 긴급 타전…“60일 이내 차기 대선”
입력 2025.04.04 (12:05)
수정 2025.04.0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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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결과를 속보로 전했습니다.
공영방송 NHK는 이날 다른 프로그램 방송 도중 “탄핵 재판, 즉시 파면” 자막을 내보냈습니다.
이어 오전 11시 30분 뉴스에서 서울지국 특파원을 연결해 탄핵 심판 결과를 자세히 전했습니다.
요미우리·아사히·니혼게이자이신문 등 현지 신문들도 인터넷판을 통해 속보를 전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인터넷판 화면 맨 위에 헌재 결정 내용을 한 줄로 속보로 전하면서 미리 준비해둔 탄핵 관련 내용을 머리기사로 올렸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헌법재판소가 파면을 선고했다”며 “차기 대통령 선거가 60일 이내에 이뤄진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아사히신문 홈페이지 캡처]
공영방송 NHK는 이날 다른 프로그램 방송 도중 “탄핵 재판, 즉시 파면” 자막을 내보냈습니다.
이어 오전 11시 30분 뉴스에서 서울지국 특파원을 연결해 탄핵 심판 결과를 자세히 전했습니다.
요미우리·아사히·니혼게이자이신문 등 현지 신문들도 인터넷판을 통해 속보를 전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인터넷판 화면 맨 위에 헌재 결정 내용을 한 줄로 속보로 전하면서 미리 준비해둔 탄핵 관련 내용을 머리기사로 올렸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헌법재판소가 파면을 선고했다”며 “차기 대통령 선거가 60일 이내에 이뤄진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아사히신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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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언론도 속보 등 긴급 타전…“60일 이내 차기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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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12:05:19
- 수정2025-04-04 12:09:02

일본 언론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결과를 속보로 전했습니다.
공영방송 NHK는 이날 다른 프로그램 방송 도중 “탄핵 재판, 즉시 파면” 자막을 내보냈습니다.
이어 오전 11시 30분 뉴스에서 서울지국 특파원을 연결해 탄핵 심판 결과를 자세히 전했습니다.
요미우리·아사히·니혼게이자이신문 등 현지 신문들도 인터넷판을 통해 속보를 전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인터넷판 화면 맨 위에 헌재 결정 내용을 한 줄로 속보로 전하면서 미리 준비해둔 탄핵 관련 내용을 머리기사로 올렸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헌법재판소가 파면을 선고했다”며 “차기 대통령 선거가 60일 이내에 이뤄진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아사히신문 홈페이지 캡처]
공영방송 NHK는 이날 다른 프로그램 방송 도중 “탄핵 재판, 즉시 파면” 자막을 내보냈습니다.
이어 오전 11시 30분 뉴스에서 서울지국 특파원을 연결해 탄핵 심판 결과를 자세히 전했습니다.
요미우리·아사히·니혼게이자이신문 등 현지 신문들도 인터넷판을 통해 속보를 전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인터넷판 화면 맨 위에 헌재 결정 내용을 한 줄로 속보로 전하면서 미리 준비해둔 탄핵 관련 내용을 머리기사로 올렸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헌법재판소가 파면을 선고했다”며 “차기 대통령 선거가 60일 이내에 이뤄진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아사히신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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