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선고 앞두고 밤샌 찬반 지지자들…은박 담요에 텐트까지 ‘중무장’ [현장영상]

입력 2025.04.04 (09:29) 수정 2025.04.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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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오늘(4일) 탄핵 찬반 단체들이 도심 곳곳에서 밤샘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참가자들은 밤새 찾아온 추위에 은박 담요나 패딩을 두르고 아침을 맞았습니다.

안국역을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탄핵 찬반 집회가 나란히 열렸는데요.

탄핵 촉구 집회 참가자들은 안국동 사거리 인근에서 탄핵 심판 선고를 생중계로 시청할 계획입니다.

반면 탄핵 반대 측 집회 참가자들은 광화문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한남동 대통령 관저로 이동해 탄핵 심판 선고를 지켜볼 예정으로 전해졌습니다.

(촬영기자: 정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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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오늘(4일) 탄핵 찬반 단체들이 도심 곳곳에서 밤샘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참가자들은 밤새 찾아온 추위에 은박 담요나 패딩을 두르고 아침을 맞았습니다.

안국역을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탄핵 찬반 집회가 나란히 열렸는데요.

탄핵 촉구 집회 참가자들은 안국동 사거리 인근에서 탄핵 심판 선고를 생중계로 시청할 계획입니다.

반면 탄핵 반대 측 집회 참가자들은 광화문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한남동 대통령 관저로 이동해 탄핵 심판 선고를 지켜볼 예정으로 전해졌습니다.

(촬영기자: 정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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