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 감시 태세 격상 예정”

입력 2025.04.03 (11:21) 수정 2025.04.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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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예정된 내일(4일) 우리 군도 감시 태세를 격상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오늘(3일)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선고 당일 군 경계 태세 조치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고 감시 태세를 더 격상해서 운영할 예정”이라고 답변했습니다.

국방부 역시 관련된 사안을 잘 지켜보고 군 본연의 임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검토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선고일을 하루 앞두고 서울에 비상근무 중 2번째로 높은 단계인 ‘을호비상’을 발령했고, 선고 당일에는 가장 높은 단계의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을 전국에 발령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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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4-03 11:21:20
    • 수정2025-04-03 11:26:25
    정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예정된 내일(4일) 우리 군도 감시 태세를 격상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오늘(3일)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선고 당일 군 경계 태세 조치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고 감시 태세를 더 격상해서 운영할 예정”이라고 답변했습니다.

국방부 역시 관련된 사안을 잘 지켜보고 군 본연의 임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검토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선고일을 하루 앞두고 서울에 비상근무 중 2번째로 높은 단계인 ‘을호비상’을 발령했고, 선고 당일에는 가장 높은 단계의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을 전국에 발령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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