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신생아 안고서 “낙상”…대학병원 간호사 글 ‘공분’ [잇슈 키워드]
입력 2025.04.03 (06:58)
수정 2025.04.03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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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키워드는 '신생아'입니다.
대구의 한 대학병원 간호사가 입원 중인 신생아를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달 SNS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간호사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인데, "낙상 마렵다"라는 글이 눈에 띕니다.
아기를 떨어뜨리고 싶다는 충동이 든다고 적은 겁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노 조절 장애가 올 거 같다고 했는데, 자세히 보니, 손에 멸균 장갑도 끼지 않았습니다.
해당 게시글을 올린 건 대구의 한 대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간호사였는데요.
사진 속 아기는 지난달 24일 태어난 신생아로, 호흡 등에 문제가 있어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였습니다.
병원 측은 해당 간호사가 사직 의사를 밝혔지만 이와 무관하게 고발 조치를 할지 논의하고 있다며, 학대 사례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의 한 대학병원 간호사가 입원 중인 신생아를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달 SNS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간호사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인데, "낙상 마렵다"라는 글이 눈에 띕니다.
아기를 떨어뜨리고 싶다는 충동이 든다고 적은 겁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노 조절 장애가 올 거 같다고 했는데, 자세히 보니, 손에 멸균 장갑도 끼지 않았습니다.
해당 게시글을 올린 건 대구의 한 대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간호사였는데요.
사진 속 아기는 지난달 24일 태어난 신생아로, 호흡 등에 문제가 있어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였습니다.
병원 측은 해당 간호사가 사직 의사를 밝혔지만 이와 무관하게 고발 조치를 할지 논의하고 있다며, 학대 사례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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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신생아 안고서 “낙상”…대학병원 간호사 글 ‘공분’ [잇슈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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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4-03 07:08:00

다음 키워드는 '신생아'입니다.
대구의 한 대학병원 간호사가 입원 중인 신생아를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달 SNS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간호사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인데, "낙상 마렵다"라는 글이 눈에 띕니다.
아기를 떨어뜨리고 싶다는 충동이 든다고 적은 겁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노 조절 장애가 올 거 같다고 했는데, 자세히 보니, 손에 멸균 장갑도 끼지 않았습니다.
해당 게시글을 올린 건 대구의 한 대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간호사였는데요.
사진 속 아기는 지난달 24일 태어난 신생아로, 호흡 등에 문제가 있어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였습니다.
병원 측은 해당 간호사가 사직 의사를 밝혔지만 이와 무관하게 고발 조치를 할지 논의하고 있다며, 학대 사례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의 한 대학병원 간호사가 입원 중인 신생아를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달 SNS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간호사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인데, "낙상 마렵다"라는 글이 눈에 띕니다.
아기를 떨어뜨리고 싶다는 충동이 든다고 적은 겁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노 조절 장애가 올 거 같다고 했는데, 자세히 보니, 손에 멸균 장갑도 끼지 않았습니다.
해당 게시글을 올린 건 대구의 한 대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간호사였는데요.
사진 속 아기는 지난달 24일 태어난 신생아로, 호흡 등에 문제가 있어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였습니다.
병원 측은 해당 간호사가 사직 의사를 밝혔지만 이와 무관하게 고발 조치를 할지 논의하고 있다며, 학대 사례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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