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계,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잇따라
입력 2025.04.02 (13:19)
수정 2025.04.0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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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이틀 앞두고 윤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출판인들의 성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출판인 1,086명으로 이뤄진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출판인 연대’는 오늘(2일) 성명을 내고, 지낸해 12월 3일 윤석열은 ‘모든 언론과 출판을 통제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계엄을 선포했다며, 우리의 근간이며 일이며 밥이며 삶을 거침없이 통제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어제(1일) 단행본 출판사들의 모임인 한국출판인회의도 성명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령을 전격 선포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에 심각한 균열을 일으켰다”며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 그중에서도 출판의 자유는 어떤 경우에도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핵심 가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이를 정면으로 무너뜨렸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헌재 제공]
출판인 1,086명으로 이뤄진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출판인 연대’는 오늘(2일) 성명을 내고, 지낸해 12월 3일 윤석열은 ‘모든 언론과 출판을 통제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계엄을 선포했다며, 우리의 근간이며 일이며 밥이며 삶을 거침없이 통제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어제(1일) 단행본 출판사들의 모임인 한국출판인회의도 성명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령을 전격 선포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에 심각한 균열을 일으켰다”며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 그중에서도 출판의 자유는 어떤 경우에도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핵심 가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이를 정면으로 무너뜨렸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헌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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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계,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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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4-02 13:23:58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이틀 앞두고 윤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출판인들의 성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출판인 1,086명으로 이뤄진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출판인 연대’는 오늘(2일) 성명을 내고, 지낸해 12월 3일 윤석열은 ‘모든 언론과 출판을 통제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계엄을 선포했다며, 우리의 근간이며 일이며 밥이며 삶을 거침없이 통제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어제(1일) 단행본 출판사들의 모임인 한국출판인회의도 성명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령을 전격 선포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에 심각한 균열을 일으켰다”며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 그중에서도 출판의 자유는 어떤 경우에도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핵심 가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이를 정면으로 무너뜨렸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헌재 제공]
출판인 1,086명으로 이뤄진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출판인 연대’는 오늘(2일) 성명을 내고, 지낸해 12월 3일 윤석열은 ‘모든 언론과 출판을 통제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계엄을 선포했다며, 우리의 근간이며 일이며 밥이며 삶을 거침없이 통제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어제(1일) 단행본 출판사들의 모임인 한국출판인회의도 성명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령을 전격 선포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에 심각한 균열을 일으켰다”며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 그중에서도 출판의 자유는 어떤 경우에도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핵심 가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이를 정면으로 무너뜨렸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헌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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