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탄핵심판 ‘계기 수업’으로 활용해야”
입력 2025.04.01 (19:14)
수정 2025.04.0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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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이 오는 4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을 '계기 수업'으로 활용하자고 일선 학교에 제안했습니다.
이번 탄핵심판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작동 원리를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주는 역사적 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계기 수업은 정치·사회적으로 중대한 사안이 있을 때, 교육과정과는 별개로 실시하는 수업입니다.
이번 탄핵심판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작동 원리를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주는 역사적 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계기 수업은 정치·사회적으로 중대한 사안이 있을 때, 교육과정과는 별개로 실시하는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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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교총 “탄핵심판 ‘계기 수업’으로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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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19:14:44
- 수정2025-04-01 19:19:18

전북교총이 오는 4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을 '계기 수업'으로 활용하자고 일선 학교에 제안했습니다.
이번 탄핵심판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작동 원리를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주는 역사적 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계기 수업은 정치·사회적으로 중대한 사안이 있을 때, 교육과정과는 별개로 실시하는 수업입니다.
이번 탄핵심판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작동 원리를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주는 역사적 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계기 수업은 정치·사회적으로 중대한 사안이 있을 때, 교육과정과는 별개로 실시하는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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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모 기자 jk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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