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문형배 살인 예고’ 유튜버 압수수색

입력 2025.03.29 (14:51) 수정 2025.03.2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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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겨냥한 ‘살인 예고’ 글을 올려 논란이 된 유튜버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를 벌였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제(28일) 40대 유튜버 유 모 씨에 대해 협박과 업무방해, 폭행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경찰은 유 씨를 경찰서로 불러 조사하고, 영장을 집행해 휴대전화를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이상한 짓을 하면 죽이겠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 협박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이후 지난 21일에는 서울 용산구 식당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욕설을 하며 난동을 부린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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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문형배 살인 예고’ 유튜버 압수수색
    • 입력 2025-03-29 14:51:13
    • 수정2025-03-29 14:57:32
    사회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겨냥한 ‘살인 예고’ 글을 올려 논란이 된 유튜버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를 벌였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제(28일) 40대 유튜버 유 모 씨에 대해 협박과 업무방해, 폭행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경찰은 유 씨를 경찰서로 불러 조사하고, 영장을 집행해 휴대전화를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이상한 짓을 하면 죽이겠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 협박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이후 지난 21일에는 서울 용산구 식당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욕설을 하며 난동을 부린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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