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북 산불’ 최초 발화 추정 지점 현장 조사
입력 2025.03.29 (14:18)
수정 2025.03.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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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경북 산불 최초 발화 추정 지점에서 현장 조사를 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오늘(29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 있는 묘지를 찾아 훼손된 묘지 주변을 촬영하고 버려진 라이터를 수거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이르면 다음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 등과 합동감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실화자로 추정되는 성묘객 50대 A씨의 가족을 불러 기초 사실조사를 실시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경북경찰청은 오늘(29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 있는 묘지를 찾아 훼손된 묘지 주변을 촬영하고 버려진 라이터를 수거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이르면 다음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 등과 합동감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실화자로 추정되는 성묘객 50대 A씨의 가족을 불러 기초 사실조사를 실시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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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경북 산불’ 최초 발화 추정 지점 현장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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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9 14:18:22
- 수정2025-03-29 14:30:42

경찰이 경북 산불 최초 발화 추정 지점에서 현장 조사를 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오늘(29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 있는 묘지를 찾아 훼손된 묘지 주변을 촬영하고 버려진 라이터를 수거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이르면 다음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 등과 합동감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실화자로 추정되는 성묘객 50대 A씨의 가족을 불러 기초 사실조사를 실시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경북경찰청은 오늘(29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 있는 묘지를 찾아 훼손된 묘지 주변을 촬영하고 버려진 라이터를 수거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이르면 다음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 등과 합동감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실화자로 추정되는 성묘객 50대 A씨의 가족을 불러 기초 사실조사를 실시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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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기자 kkh255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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