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내일 ‘탄핵 촉구’ 시민 총파업 선언
입력 2025.03.26 (19:24)
수정 2025.03.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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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가 판단이 늦어지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즉각 파면을 촉구하며 내일(27) 총파업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 노동단체는 오늘(26)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의 무책임한 시간 끌기로 사회적 혼란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주권자를 외면한 직무 유기를 멈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어 민주 공화국을 만들기 위해 역사적 투쟁을 이어 온 시민들이 마지막까지 힘을 모을 때라며, 3.27 총파업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 노동단체는 오늘(26)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의 무책임한 시간 끌기로 사회적 혼란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주권자를 외면한 직무 유기를 멈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어 민주 공화국을 만들기 위해 역사적 투쟁을 이어 온 시민들이 마지막까지 힘을 모을 때라며, 3.27 총파업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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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계, 내일 ‘탄핵 촉구’ 시민 총파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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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6 19:24:22
- 수정2025-03-26 20:05:20

노동계가 판단이 늦어지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즉각 파면을 촉구하며 내일(27) 총파업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 노동단체는 오늘(26)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의 무책임한 시간 끌기로 사회적 혼란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주권자를 외면한 직무 유기를 멈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어 민주 공화국을 만들기 위해 역사적 투쟁을 이어 온 시민들이 마지막까지 힘을 모을 때라며, 3.27 총파업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 노동단체는 오늘(26)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의 무책임한 시간 끌기로 사회적 혼란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주권자를 외면한 직무 유기를 멈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어 민주 공화국을 만들기 위해 역사적 투쟁을 이어 온 시민들이 마지막까지 힘을 모을 때라며, 3.27 총파업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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