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산불로 사망 18명·중상 6명·경상 13명”
입력 2025.03.26 (12:20)
수정 2025.03.2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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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확산되면서 인명 피해도 크게 늘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9시 기준, 산불로 모두 18명이 숨지고, 중상 6명, 경상자는 1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만 7,079명의 주민이 대피했으며, 주택과 공장, 창고 등 건물 209곳이 산불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 산불 3단계가 내려진 경남 산청 산불의 영향 구역은 1,685ha로 진화율은 80%입니다.
가장 피해가 큰 경북 의성 산불의 영향 구역은 15,158ha로 진화율 68%입니다.
또, 울산 울주 온양 산불의 영향 구역은 494ha로 진화율 9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 울주 언양 산불은 오늘 오전 주불을 잡았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9시 기준, 산불로 모두 18명이 숨지고, 중상 6명, 경상자는 1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만 7,079명의 주민이 대피했으며, 주택과 공장, 창고 등 건물 209곳이 산불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 산불 3단계가 내려진 경남 산청 산불의 영향 구역은 1,685ha로 진화율은 80%입니다.
가장 피해가 큰 경북 의성 산불의 영향 구역은 15,158ha로 진화율 68%입니다.
또, 울산 울주 온양 산불의 영향 구역은 494ha로 진화율 9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 울주 언양 산불은 오늘 오전 주불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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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 산불로 사망 18명·중상 6명·경상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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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6 12:20:20
- 수정2025-03-26 13:33:42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확산되면서 인명 피해도 크게 늘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9시 기준, 산불로 모두 18명이 숨지고, 중상 6명, 경상자는 1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만 7,079명의 주민이 대피했으며, 주택과 공장, 창고 등 건물 209곳이 산불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 산불 3단계가 내려진 경남 산청 산불의 영향 구역은 1,685ha로 진화율은 80%입니다.
가장 피해가 큰 경북 의성 산불의 영향 구역은 15,158ha로 진화율 68%입니다.
또, 울산 울주 온양 산불의 영향 구역은 494ha로 진화율 9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 울주 언양 산불은 오늘 오전 주불을 잡았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9시 기준, 산불로 모두 18명이 숨지고, 중상 6명, 경상자는 1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만 7,079명의 주민이 대피했으며, 주택과 공장, 창고 등 건물 209곳이 산불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 산불 3단계가 내려진 경남 산청 산불의 영향 구역은 1,685ha로 진화율은 80%입니다.
가장 피해가 큰 경북 의성 산불의 영향 구역은 15,158ha로 진화율 68%입니다.
또, 울산 울주 온양 산불의 영향 구역은 494ha로 진화율 9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 울주 언양 산불은 오늘 오전 주불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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