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는 멋진데 나는…” 트럼프 불만에 철거되는 초상화 [잇슈 SNS]
입력 2025.03.26 (07:35)
수정 2025.03.2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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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콜로라도주 의회가 의사당에 걸린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화를 철거하기로 결정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검은색 천이 걷히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화가 등장합니다.
해당 초상화는 미국 콜로라도주 공화당원들이 온라인 모금을 통해 제작한 것으로 2019년 8월부터 콜로라도 주의회 내 대통령 갤러리에 전시됐는데요.
그런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초상화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면서 철거가 결정됐다고 합니다.
그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초상화 속 자기 모습이 고의적으로 '왜곡됐다'며 차라리 그림이 없는 게 낫겠다고 주장했는데요.
그러면서 옆에 걸려있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초상화는 "멋져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해당 초상화가 철거되기 전에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검은색 천이 걷히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화가 등장합니다.
해당 초상화는 미국 콜로라도주 공화당원들이 온라인 모금을 통해 제작한 것으로 2019년 8월부터 콜로라도 주의회 내 대통령 갤러리에 전시됐는데요.
그런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초상화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면서 철거가 결정됐다고 합니다.
그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초상화 속 자기 모습이 고의적으로 '왜곡됐다'며 차라리 그림이 없는 게 낫겠다고 주장했는데요.
그러면서 옆에 걸려있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초상화는 "멋져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해당 초상화가 철거되기 전에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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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는 멋진데 나는…” 트럼프 불만에 철거되는 초상화 [잇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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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6 07:35:23
- 수정2025-03-26 07:40:45

최근 미국 콜로라도주 의회가 의사당에 걸린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화를 철거하기로 결정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검은색 천이 걷히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화가 등장합니다.
해당 초상화는 미국 콜로라도주 공화당원들이 온라인 모금을 통해 제작한 것으로 2019년 8월부터 콜로라도 주의회 내 대통령 갤러리에 전시됐는데요.
그런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초상화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면서 철거가 결정됐다고 합니다.
그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초상화 속 자기 모습이 고의적으로 '왜곡됐다'며 차라리 그림이 없는 게 낫겠다고 주장했는데요.
그러면서 옆에 걸려있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초상화는 "멋져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해당 초상화가 철거되기 전에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검은색 천이 걷히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화가 등장합니다.
해당 초상화는 미국 콜로라도주 공화당원들이 온라인 모금을 통해 제작한 것으로 2019년 8월부터 콜로라도 주의회 내 대통령 갤러리에 전시됐는데요.
그런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초상화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면서 철거가 결정됐다고 합니다.
그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초상화 속 자기 모습이 고의적으로 '왜곡됐다'며 차라리 그림이 없는 게 낫겠다고 주장했는데요.
그러면서 옆에 걸려있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초상화는 "멋져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해당 초상화가 철거되기 전에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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