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새만금 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촉구
입력 2025.03.25 (19:06)
수정 2025.03.25 (19:3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북도의회가 새만금 국제공항의 활주로 연장과 안정성 확보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2030년 개항 예정인 새만금 국제공항의 활주로 길이가 2,500미터로 짧아 항공기 이착륙에 제약을 받고, 안전 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기 개항과 조류 충돌 방지 대책 강화, 공항 안전 기준 강화 등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2030년 개항 예정인 새만금 국제공항의 활주로 길이가 2,500미터로 짧아 항공기 이착륙에 제약을 받고, 안전 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기 개항과 조류 충돌 방지 대책 강화, 공항 안전 기준 강화 등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전북도의회, 새만금 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촉구
-
- 입력 2025-03-25 19:06:42
- 수정2025-03-25 19:36:10

전북도의회가 새만금 국제공항의 활주로 연장과 안정성 확보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2030년 개항 예정인 새만금 국제공항의 활주로 길이가 2,500미터로 짧아 항공기 이착륙에 제약을 받고, 안전 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기 개항과 조류 충돌 방지 대책 강화, 공항 안전 기준 강화 등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2030년 개항 예정인 새만금 국제공항의 활주로 길이가 2,500미터로 짧아 항공기 이착륙에 제약을 받고, 안전 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기 개항과 조류 충돌 방지 대책 강화, 공항 안전 기준 강화 등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
-
이지현 기자 idl@kbs.co.kr
이지현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