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잡 피해 즐기는 이색 벚꽃놀이!
입력 2025.03.25 (09:45)
수정 2025.03.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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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본격적인 벚꽃 철을 앞두고 혼잡을 피해 벚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쿄의 한 버스회사, 천장이 개방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 코스를 운영 중입니다.
1층에는 주방이 마련돼 있어, 코스 요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원래는 코로나 팬데믹 당시 붐비는 곳을 피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도입됐습니다.
[다케우치 미쓰키/버스회사 홍보 담당 : "공원마다 자리 맡기가 어렵고 인원 제한이 생기는 상황에서 새로운 경험을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수천 그루의 벚나무가 유명한 시즈오카현의 한 골프장, 이곳에서는 골프를 치지 않는 사람도 카트를 타고 코스를 돌며 벚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루 딱 한 팀만 예약을 받아 골프를 치지 않는 저녁 시간대에 1시간 정도 둘러볼 수 있게 했습니다.
[시미즈/골프장 마케팅 담당 : "붐비지 않는 곳에서 특별한 느낌으로 조용히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혼잡을 피해 벚꽃과 봄을 즐기려는 색다른 시도에 상춘객들 호응이 상당합니다.
본격적인 벚꽃 철을 앞두고 혼잡을 피해 벚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쿄의 한 버스회사, 천장이 개방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 코스를 운영 중입니다.
1층에는 주방이 마련돼 있어, 코스 요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원래는 코로나 팬데믹 당시 붐비는 곳을 피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도입됐습니다.
[다케우치 미쓰키/버스회사 홍보 담당 : "공원마다 자리 맡기가 어렵고 인원 제한이 생기는 상황에서 새로운 경험을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수천 그루의 벚나무가 유명한 시즈오카현의 한 골프장, 이곳에서는 골프를 치지 않는 사람도 카트를 타고 코스를 돌며 벚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루 딱 한 팀만 예약을 받아 골프를 치지 않는 저녁 시간대에 1시간 정도 둘러볼 수 있게 했습니다.
[시미즈/골프장 마케팅 담당 : "붐비지 않는 곳에서 특별한 느낌으로 조용히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혼잡을 피해 벚꽃과 봄을 즐기려는 색다른 시도에 상춘객들 호응이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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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혼잡 피해 즐기는 이색 벚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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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25 09:56:48

[앵커]
본격적인 벚꽃 철을 앞두고 혼잡을 피해 벚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쿄의 한 버스회사, 천장이 개방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 코스를 운영 중입니다.
1층에는 주방이 마련돼 있어, 코스 요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원래는 코로나 팬데믹 당시 붐비는 곳을 피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도입됐습니다.
[다케우치 미쓰키/버스회사 홍보 담당 : "공원마다 자리 맡기가 어렵고 인원 제한이 생기는 상황에서 새로운 경험을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수천 그루의 벚나무가 유명한 시즈오카현의 한 골프장, 이곳에서는 골프를 치지 않는 사람도 카트를 타고 코스를 돌며 벚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루 딱 한 팀만 예약을 받아 골프를 치지 않는 저녁 시간대에 1시간 정도 둘러볼 수 있게 했습니다.
[시미즈/골프장 마케팅 담당 : "붐비지 않는 곳에서 특별한 느낌으로 조용히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혼잡을 피해 벚꽃과 봄을 즐기려는 색다른 시도에 상춘객들 호응이 상당합니다.
본격적인 벚꽃 철을 앞두고 혼잡을 피해 벚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쿄의 한 버스회사, 천장이 개방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 코스를 운영 중입니다.
1층에는 주방이 마련돼 있어, 코스 요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원래는 코로나 팬데믹 당시 붐비는 곳을 피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도입됐습니다.
[다케우치 미쓰키/버스회사 홍보 담당 : "공원마다 자리 맡기가 어렵고 인원 제한이 생기는 상황에서 새로운 경험을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수천 그루의 벚나무가 유명한 시즈오카현의 한 골프장, 이곳에서는 골프를 치지 않는 사람도 카트를 타고 코스를 돌며 벚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루 딱 한 팀만 예약을 받아 골프를 치지 않는 저녁 시간대에 1시간 정도 둘러볼 수 있게 했습니다.
[시미즈/골프장 마케팅 담당 : "붐비지 않는 곳에서 특별한 느낌으로 조용히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혼잡을 피해 벚꽃과 봄을 즐기려는 색다른 시도에 상춘객들 호응이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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