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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공무원 틱톡 사용 금지법 상·하원 통과
입력 2020.08.07 (06:41) 수정 2020.08.07 (06:53) 국제
미국 상원은 6일(현지시각) 중국 모바일 동영상 공유앱 '틱톡'(TikTok)과 관련, 연방정부 공무원들의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의회의 이번 조치는 백악관이 틱톡에 대한 '퇴출 위협'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뤄진 것입니다.

이 법안은 연방정부 직원들이 정부에서 지급되는 휴대전화 등 관용 기기에 틱톡을 깔지 못하게 하는 내용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하원도 연방 직원들이 정부 지급 기기에 틱톡 앱을 다운로드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 미 연방공무원 틱톡 사용 금지법 상·하원 통과
    • 입력 2020-08-07 06:41:00
    • 수정2020-08-07 06:53:49
    국제
미국 상원은 6일(현지시각) 중국 모바일 동영상 공유앱 '틱톡'(TikTok)과 관련, 연방정부 공무원들의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의회의 이번 조치는 백악관이 틱톡에 대한 '퇴출 위협'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뤄진 것입니다.

이 법안은 연방정부 직원들이 정부에서 지급되는 휴대전화 등 관용 기기에 틱톡을 깔지 못하게 하는 내용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하원도 연방 직원들이 정부 지급 기기에 틱톡 앱을 다운로드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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