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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충북 청주 우즈벡 사례 집단감염 확산 우려” 8월 5일 11시 브리핑
입력 2020.08.05 (11:33) 수정 2020.08.05 (11:33)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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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서 우즈베키스타인 집단감염 사례가 새로 발생하면서 지역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5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국내 코로나19 확진수는 모두 33명으로, 해외유입 18명, 국내 발생은 15명인 가운데, 충북 6명, 서울 5명, 경기 2명, 인천과 경남에서 각각 1명씩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의 경우 지난 3일 청주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우즈베키스탄인의 동거인과 지인 등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 [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충북 청주 우즈벡 사례 집단감염 확산 우려” 8월 5일 11시 브리핑
    • 입력 2020-08-05 11:33:23
    • 수정2020-08-05 11:33:37
    케이야
충북 청주에서 우즈베키스타인 집단감염 사례가 새로 발생하면서 지역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5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국내 코로나19 확진수는 모두 33명으로, 해외유입 18명, 국내 발생은 15명인 가운데, 충북 6명, 서울 5명, 경기 2명, 인천과 경남에서 각각 1명씩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의 경우 지난 3일 청주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우즈베키스탄인의 동거인과 지인 등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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